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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국체전 앞두고 반야월연근사랑 조합 건강 음료 대구장체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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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월연근사랑 협동조합(대표 정현정·왼쪽)이 대구시장애인체육회에 간강음료 20박스를 전달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반야월연근사랑 협동조합(대표 정현정·왼쪽)이 대구시장애인체육회에 간강음료 20박스를 전달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반야월연근사랑 협동조합(대표 정현정)로부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대구 선수단에 건강음료 2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경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시는 538명의 선수단(선수 381명, 임원 및 관계자 157명)을 파견한다. 이날 후원받은 음료는 대회 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곽동주 대구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리 지역을 대표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위하여 보내주신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우리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올 수 있도록 대회 기간 중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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