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하빈 PMZ 평화 기념마을 조성사업으로 지역개발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경영대전은 지역개발, 지역경제, 문화관광 등 7개 부문에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달성군은 자연자산을 활용한 낙동강변 둑길 평화기념 테마거리 조성, 하빈 PMZ 평화예술센터 건립 등 6·25 전쟁으로 형성된 전재민촌에 다양한 관광자원 발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함께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 매력 찾기 프로젝트 추진 ▷지역프로그램사업과 연계한 마을 해설사 양성 ▷낙동연잎마을협동조합 설립 ▷평화 예술촌 경관협정체결 등 주민주도형 지역발전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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