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하빈 PMZ 평화 기념마을 조성사업으로 지역개발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경영대전은 지역개발, 지역경제, 문화관광 등 7개 부문에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달성군은 자연자산을 활용한 낙동강변 둑길 평화기념 테마거리 조성, 하빈 PMZ 평화예술센터 건립 등 6·25 전쟁으로 형성된 전재민촌에 다양한 관광자원 발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함께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 매력 찾기 프로젝트 추진 ▷지역프로그램사업과 연계한 마을 해설사 양성 ▷낙동연잎마을협동조합 설립 ▷평화 예술촌 경관협정체결 등 주민주도형 지역발전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