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소방서는 지난 12일부터 19까지 6일간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2021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울진소방서는 119구조대 박현중 소방위를 중심으로 심보경 소방장, 이형준·김진원·백기윤 소방사가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가장 우수한 구조기술과 팀워크로 전국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송인수 울진소방서장은 "훈련 준비를 통해 증진된 체력과 기술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질 높은 대민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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