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경지역본부-대구광역치매센터, 치매환자 가스안전 위해 맞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20일 치매환자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20일 치매환자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20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세미나실에서 치매환자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측은 치매환자 가구의 취급부주의로 인한 화재 및 가스사고 예방, 기관 상호간 치매관리 및 복지증진을 위해 보유 자원을 교류하는 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공사는 10월중으로 가스안전장치가 필요한 치매환자 100여 가구에 타이머 콕 설치 및 안전점검 등을 지원하게 되며, 내년부터는 연차적인 계획사업으로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장재경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안전사고에 취약한 치매환자 및 가족을 가스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되어 다행"이라며 "치매환자 가정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원 대상자와 가스사고 예방홍보에도 공동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