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수 희망상주재단 회장이 경상북도 도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돼 1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이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달했다.
성 회장은 2017년 봉사단체인 희망상주재단을 만든 뒤 왕성한 봉사활동은 물론 공공의 이익 등 시·도민 권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비영리 법인을 설립했으며 현재 온·오프라인 회원수가 5천명 넘는다.
성민수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울러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