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근영)는 2일 구미상의 강당에서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구미 지역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1주제는 정재우 경북대 경영학부 교수가 '구미지역의 산업·지역 간 연계 강화를 통한 발전 방안'을, 2주제는 허용석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정책연구소장이 '지속성장 발전을 위한 구미산업의 새로운 도전'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이철우 경북대 지역개발연구소장의 사회 속에 김달호 구미상의 사무국장, 허돈구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변창욱 산업연구원 지역정책연구실장, 이승희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장, 조륭식 플루오르테크㈜ 부사장 등의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차 전지 등 신성장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파격적인 지원 등으로 구미경제의 어려운 상황를 타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함께 KTX 구미 정차 실현, 법인세율 지방 차등제 등 지방공단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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