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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나이·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6일 봉산문화회관서 공연…포스트 록·펑크 록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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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나이×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이 6일(토) 오후 7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열린다.

잠비나이는 해금, 피리, 거문고, 생황 등 국악기와 드럼, 베이스 등 양악기를 혼형해 전통음악, 재즈, 포스트 록, 헤비메탈 등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록 밴드이다.

6일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무대에 오르는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모습. 봉산문화회관 제공
6일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무대에 오르는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모습. 봉산문화회관 제공

2013년 결성된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은 2015년 데뷔 EP '우리는,'을 발표했으며, 2019년 정규 앨범 'KEEP DRINKING'을 발매한 실력파 펑크 록 밴드다.

잠비나이 단원들.
잠비나이 단원들.

공연은 봉산문화회관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전석 1만원. 티켓은 봉산문화회관 홈페이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053)66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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