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WHO, 인도 코로나19 백신 '코백신' 긴급사용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제약사
인도 제약사 '바라트 바이오테크'가 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코백신'. 매일신문DB

3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도 제약사 '바라트 바이오테크'가 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코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코백신은 WHO의 승인을 받은 8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됐다.

WHO는 앞서 아스트라제네카(AZ), 인도 혈청 연구소(SII, Serum Institute of India),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존슨앤존슨(얀센), 시노팜, 시노박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했고, 이어 이번에 코백신 백신에 대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다.

바라트 바이오테크는 지난 7월 발표에서 코백신 백신이 코로나19 중증에 대해 93.4%의 예방효과를, 델타 변이에 대해서는 65.2%의 예방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