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지난 5일 교육부가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평생학습사업부문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칠곡군은 이번 평가에서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한 마을공동체 복원,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한 평생학습 저변 확대 등에 기여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기관인 칠곡 평생학습대학을 운영해왔다.
또 할매시집, 칠곡할매글꼴 등 성인문해교육은 물론 평생학습을 공동체 차원에서 구현한 칠곡인문학마을도 조성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이 사람을 키워내고 그 사람이 지역을 성장시켜나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구조를 앞으로도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