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서 초등학교 여자 동기 둔기로 살해한 50대 검거…자해 시도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초등학교 여자 동기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9시 20분쯤 경북 구미시 선산읍의 한 도로에서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 50분쯤 구미시 고아읍의 농로에서 초등학교 여자 동기 B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검거되기 직전 자해를 시도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치료가 끝나면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