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하윤·석보람·장근혜·박윤미 산모 아기

주하윤 산모 아기
주하윤 산모 아기

▶주하윤(36)·권순목(36·대구 북구 태전동) 부부 둘째 아들 소떡이(2.6㎏) 10월 22일 출생. "서준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게 해줄게. 형아랑 엄마 아빠랑 재미나게 살아보자. 사랑한다. 권서준" –엄마 아빠 형아가-

석보람 산모 아기
석보람 산모 아기

▶석보람(33)·김종윤(33·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첫째 아들 수호(3.2㎏) 10월 25일 출생. "수호야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하고 환영해. 엄마 아빠가 비록 서툴지만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할게. 사랑하는 우리 수호 우리 행복하게 잘 살자."

장근혜 산모 아기
장근혜 산모 아기

▶장근혜(34)·김성배(3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딸 떡꾹이(3㎏) 10월 27일 출생. "우리 떡꾹이 지우야~ 10달 동안 건강하게 자라 엄마 아빠 딸이 되어줘서 고마워~ 빨리 커서 엄마랑 쇼핑도 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친구 같은 사이가 되자~ 사랑해, 내 딸."

박윤미 산모 아기
박윤미 산모 아기

▶박윤미(39)·김준현(43·경북 울진군 근남면) 부부 둘째 딸 봄이(2.9㎏) 10월 29일 출생. "봄이야~ 엄마 아빠는 우리 봄이를 너무 사랑하고 우리 봄이가 언제나 행복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 너의 세상을 펼쳐~"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