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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봉사단 ‘숭사위드유’, 11일 다일공동체 ‘밥퍼 나눔운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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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재학생과 동문, 교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숭실사이버대학교 재학생과 동문, 교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숭사위드유', 가수 박남정(뉴미디어디자인학과 12학번 / 좌측에서 세번째)도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봉사단 '숭사위드유'가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첫 번째 행보에 돌입했다.

'숭사위드유'는 지난 11월 11일, 밥퍼운동본부 건물 리모델링으로 잠정 중단되었다가 다시 문을 연 국제 NGO단체인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무료 점심도시락 제공 봉사활동 '밥퍼 나눔운동'에 동참했다.

'숭사위드유' 소속 교직원 및 재학생(가수 박남정 뉴미디어디자인학과 12학번 포함), 동문 등 총 13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에서 봉사단은 도시락포장을 비롯해 청소와 질서유지, 설거지 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작게나마 힘을 보탰다.

숭실사이버대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 총 178명으로 구성된 '숭사위드유'는 전인적 봉사양성을 위한 봉사의식 구현과 함께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공동체 의식 목적 함양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학 공식 봉사단체다.

숭실사이버대 곽지영 입학학생처장은 "지난 1988년 청량리역 광장에서 라면을 끓이면서 시작된 국내 대표 밥상공동체로, 매일 천여 명에 이르는 어르신 및 행려자, 노숙인 들에게 점심을 제공해 온 범국민 캠페인 재개와 함께 '숭사위드유'의 공식적인 활동이 첫 발을 뗐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며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봉사활동에도 제약이 따랐던 것이 사실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 시행됨에 따라 향후 '숭사위드유'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다" 고 향후계획을 덧붙였다.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온라인 고등교육의 선두주자 숭실사이버대는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모든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교역자(목사, 전도사, 선교사, 강도사와 가족 및 교인) 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을 지원 중으로,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무료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모집요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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