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산시 40대 공무원 근무 중 갑자기 기절 후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근무 중 호흡곤란 보여
심정지로 병원 이송했으나 끝내 숨져…부검 진행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청 전경.

경북 경산에서 한 공무원이 근무 중 갑자기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경산시 중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 A(45) 씨가 사무실 의자에 앉은 채 기절해 호흡곤란을 호소했다.

A씨는 응급조치 후 119구급대에 의해 긴급 이송됐으나 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