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경기·인천·충남·충북 21일 일요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5시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 수준 현황. 에어코리아
20일 오후 5시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 수준 현황. 에어코리아

서울·경기·인천·충남·충북 등 수도권 및 바로 남쪽에 산맥 등의 지형 구분 없이 인접한 충청 지역에 내일인 21일 함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미세먼지 농도의 일정 수준 초과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된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운영시간 단축·조정을 비롯해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등이 시행된다.

다만 휴일인 일요일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만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하지 않는다.

이들 지역은 현재 다른 시·도 대비 심각한 대기 상황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봐도 초미세먼지 농도 수준의 경우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전북이 '매우나쁨' 수준이다.

각 시·도 관계 당국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주고, 보건용 마스크나 황사 마스크 등을 착용해달라고 부탁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