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가 2시간 만에 철회. '전두환 옹호 발언'이란 단장취의(斷章取義) 공격으로 곤욕을 치렀으니 이해할 만.
○…김종인, 윤석열 선대위 합류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다"며 거부 의사 보였다가 얼마 안 있어 "윤 후보가 찾아오면 만나겠다"고 언급. 늙으면 '얼라' 된다는 말 하나도 틀리지 않는군.
○…전두환에게 고초 겪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전두환에 대한 생각을 지금 말하고 싶지 않다. 선인이든 악인이든 죽음 앞에서는 삼가는 게 있어야 한다." 국내 좌파 중 보기 드문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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