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CHECK] 앵무새는 귀가 필요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희순 지음·조아라 그림 / 브로콜리숲 펴냄

윤희순 지음 / 브로콜리숲 펴냄
윤희순 지음 / 브로콜리숲 펴냄

윤희순 작가가 동시집 '앵무새는 귀가 필요해'를 펴냈다. 첫 동시집 '드디어 셋이 만났다'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동시집이다. 표제작 '앵무새는 귀가 필요해'를 포함해 55편의 동시를 실었다.

엄마가 쓰고 딸이 그렸다. 모녀의 협업답게 어린 딸이나 손녀에게 들려주는 듯 시어들이 곱다. "먼 길 가면서도 / 발자국 하나 / 남기지 않더니 // 긴 한숨 / 꼬리에 달고 간다." (詩, 비행기 전문)

시어만으로 풍경이 그려진다. 2007년 '대구문학'으로 등단했다. 2011년 대교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에 '열두 시' 등을 출품해 수상한 바 있다. 103쪽. 1만1천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