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소년쉼터·달서경찰서 연합 아웃리치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가정 밖 위기청소년 찾아 보호

달서구청소년쉼터-달서경찰서 연합 아웃리치
달서구청소년쉼터-달서경찰서 연합 아웃리치

달서구청소년쉼터(소장 전명진·이하 청소년쉼터)에서는 지난달 23일 상인역 분수광장에서 달서경찰서와 연합으로 가정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11월 1~24일(3주간) 학교·가정 밖 위기청소년 집중 발굴 기간을 맞아 달서경찰서와 함께 가정, 학교, 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위기를 겪고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을 찾아가는 시간이었다.

아웃리치를 통해 청소년쉼터의 정보를 제공받은 시민들의 협조로 추후 발생되는 가정 밖 청소년이 2차적 범죄의 노출 위험에서 벗어나 쉼터로 안전하게 연계되길 기대한다.

전명진 소장은 "청소년쉼터·달서경찰서 연합 아웃리치를 통해 사각지대에서 외롭고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가정 밖 청소년을 인도하고, 지역사회에서 인지도가 올라가 청소년쉼터의 접근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아웃리치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달서구청소년쉼터는 만 9세~24세 이하 남자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보금자리이다. '맘속 깊은 곳 희망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생활보호지원을 넘어서 가정복귀 또는 사회진입을 위한 희망을 심어주는 곳이다. 전화(053-526-1318) 또는 홈페이지(http://yw1318.com)로 입소 문의 가능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