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은행, 고려대 스마트캠퍼스 구축 앱에 전용 '페이' 기능 접목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나은행과 고려대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과 고려대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이 주거래 대학인 고려대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통합앱 개발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고려대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려대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의 핵심사업인 고려대 통합앱(App)을 개발하는데 상호 협력함으로써 고려대 교직원, 재학생, 교우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학내외 에서의 앱 결제 기능 활용을 통한 지역 상생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고려대 통합앱은 따론 운영되던 모바일학생증, 학사관리, 학교시설 사용 예약 등의 기능이 하나의 앱에 담은 새로운 플랫폼이다. 하나은행은 앱 개발에서 업무협약을 통해 바코드, QR코드 등으로 간편결제가 가능한 가칭 '쿠페이(KUPAY)'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쿠페이 기능을 통해 학생식당과 학내복합기, 증명서 키오스크 결제 등 학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학교 인근 상점 결제 가능 ▲학교 측의 연구마일리지 ▲장학금 등의 지급 수단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당행 대표 주거래 대학인 고려대학교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중요한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금번 통합앱 구축에 대한 노하우를 타 대학에도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