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경북적십자사)는 안동상공회의소에서 지난 14일 3단 매트리스 28개(7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기부 받은 매트리스는 관절 질환 등으로 바닥 생활이 힘든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 안동시 내 취약계층 28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안동적십자나눔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이동시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은 "관절이 좋지 않은 분들은 바닥 생활로 질환이 더 악화될 수 있다"면서 "매트리스를 통해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류시문 경북적십자사 회장은 "이웃들이 필요한 부분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