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제균)은 지역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 2명에게 '제8회 희망드림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대구자생한방병원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이제균 병원장과 장학생, 병원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구자생한방병원은 대구 중구청을 통해 선정된 청소년 2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로 8번째를 맞는 '희망드림 장학사업'은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 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제균 병원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구자생한방병원은 청소년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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