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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업 동성환경산업㈜ 대표, 경북적십자사에 1천2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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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 "남에게 베풀면 나에게 더 큰 복으로 돌아온다고 생각"

이재업(왼쪽부터) 동성환경산업㈜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전영준 경북적십자사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이재업(왼쪽부터) 동성환경산업㈜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전영준 경북적십자사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이재업 동성환경산업㈜ 대표가 27일 경북도청 도지사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경북적십자사)에 2022년 희망나눔성금 1천200만원을 기부했다.

이재업 대표는 2016년부터 매년 적십자사에 성금을 1천만원씩 기부했으며 2019년에는 적십자 고액 기부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경북 1호로 가입했다.

2020년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이재업 대표는 "남에게 베풀면 나에게 더 큰 복으로 돌아온다고 생각한다. 도민 여러분도 나눔에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이재업 대표는 경북적십자사 상임위원, 부회장을 지내고 현재 경북유교문화원 원장, 성균관유도회 경북도본부 회장을 맡고 있다. 주기적으로 복지회관에 선풍기, 이불 등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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