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이레불꽃치과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한 번째 손길이 됐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의 얼굴과 상처가 난 마음을 어루만져 웃음을 자아내고 어두운 세상을 불꽃처럼 환하게 비춰주겠다'는 뜻을 담은 이레불꽃치과 상호처럼 이 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이용규 원장은 "코로나19로 유난히 더 힘들었던 2021년을 생각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귀한 손길에 참여하게 됐다"며 "따뜻한 연말을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더 따뜻해진 것 같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