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원(30·감바 오사카)과 원두재(25·울산)가 코로나19 이슈로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1월 터키 전지 훈련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권경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최지묵(24·성남)을 대체 선수로 발탁한다"고 발표했다.
더불어 원두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리돼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역시 벤투호에서 낙마했다. 원두재의 빈자리는 고승범(28·김천)이 메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8차전을 앞두고 이달 9일부터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 훈련에 돌입한다.
소집 기간에 현지에서 아이슬란드(15일), 몰도바(21일)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이번 훈련에 K리거와 일본 J리거 26명을 불러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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