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이 올 한해 영양군을 비롯한 외부기관 재원 21억6천만원을 유치했다.
23일 영양교육청에 따르면 영양교육청은 지난 한 해동안 지자체의 교육투자 활성화와 교육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4차례에 걸쳐 유관기관과 협의회 개최하는 등 재원확보 에 나섰고 2021년에 비해 109% 유치 결과를 보였다.
주요 유치재원으로는 교육환경개선사업비 14억원, 무상급식 4억 5천만원, 친환경농산물 1억5천만원, 장학금 1억원 등 사업비가 21억원으로 다양한 교육 인프라 조성 발판을 마련했다.
이경 교육장은 "이번 결과는 지자체 및 유관단체의 영양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좀 더 나은 교육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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