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섭 ㈜느티나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네 번째 손길이 됐다.
이동섭 대표는 지역 내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이 대표는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어려운 형편으로 꿈을 이루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작은 나눔을 통해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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