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04호] “꿈 꾸는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섭 ㈜느티나무 대표

이동섭 ㈜느티나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이동섭 ㈜느티나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네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이동섭 ㈜느티나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네 번째 손길이 됐다.

이동섭 대표는 지역 내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이 대표는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어려운 형편으로 꿈을 이루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작은 나눔을 통해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