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명절 앞두고 오미크론 속수무책…구미 신규 확진자 86명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미크론 확산 100명대 육박할 듯…25일 86명 확진

경북 구미보건소.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보건소. 매일신문 DB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 구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구미보건소에 따르면 25일 오후 2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86명이며, 24일 5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자는 교회와 목욕탕, 닭 가공업체, 가족, 외국인 등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구미지역 코로나19 확진 판정자들 대부분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나타나 오미크론의 확산세가 심상찮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방역당국에서는 마땅한 대안이 없다.

구미시는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과 개인 위생 철저, 설 명절 고향을 찾지말 것 등을 당부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 연휴를 앞두고 오미크론 확산세를 잡기 위해 방역활동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