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목공 체험을 하고 있다. 달서목재문화관은 산림청 공모를 통해 건립된 대구지역 두 번째 목재 체험 시설로 이용객이 재료비와 체험료를 부담하면 직접 만든 목재 제품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5일 대구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목공 체험을 하고 있다. 달서목재문화관은 산림청 공모를 통해 건립된 대구지역 두 번째 목재 체험 시설로 이용객이 재료비와 체험료를 부담하면 직접 만든 목재 제품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