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모모랜드(사진)가 오는 14일 멕시코로 출국해 본격적인 남미 진출에 나선다고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가 8일 밝혔다.
모모랜드의 남미 방문은 2019년 멕시코 음악 전문 채널 '텔레힛'(Telehit) 출연 이후 두 번째다.
모모랜드는 이달 중 현지 지상파 방송 댄스 서바이벌 '투도스 어 빌라'(Todos a Bailar) 결승전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여미 여미 러브'(Yummy Yummy Love) 무대를 꾸민다.
K팝 그룹이 멕시코 지상파 TV 쇼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 외에도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테레이 등 멕시코 주요 도시를 방문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모모랜드의 '여미 여미 러브'는 남미 유명 아티스트 나티 나타샤와 협업한 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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