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지난 1월 아파트 건설현장 거푸집 사고(매일신문 1월 13일 보도)와 관련해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3일 거푸집이 전도되자 13일부터 17일까지 공사중지 및 전면해체를 완료했고, 안전점검 업체인 ㈜우리안전기술원에서 긴급안전 검검을 별도로 실시했다.
이후 지난달 2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공사재개를 위한 안전대책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번 설명회는 공사재개 전 개최된 설명회인만큼 그동안 진행됐던 조치결과 및 재발방지대책 보고, 질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에 대한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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