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아파트 공사현장 거푸집 사고'관련 재발방지 주민 설명회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주예정자15명, 구미시, 공사관계자 등 참석
사고조치 결과, 재발방지 대책 보고·질의로 불신 해소 나서

경북 구미시는 지난 1월에 발생한 아파트 거푸집 전도 사고와 관련해 입주예정자, 공사 관계자 등이 모여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지난 1월에 발생한 아파트 거푸집 전도 사고와 관련해 입주예정자, 공사 관계자 등이 모여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지난 1월 아파트 건설현장 거푸집 사고(매일신문 1월 13일 보도)와 관련해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3일 거푸집이 전도되자 13일부터 17일까지 공사중지 및 전면해체를 완료했고, 안전점검 업체인 ㈜우리안전기술원에서 긴급안전 검검을 별도로 실시했다.

이후 지난달 2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공사재개를 위한 안전대책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번 설명회는 공사재개 전 개최된 설명회인만큼 그동안 진행됐던 조치결과 및 재발방지대책 보고, 질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에 대한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