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설공단,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능연속성계획 및 재해경감 활동계획 구축

경북 구미시설공단이
경북 구미시설공단이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구미시설공단 제공

경북 구미시설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각종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재해경감 활동계획 수립 후, 자체적으로 재해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실행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구미시설공단은 지난해 8월 기능연속성계획 도입 선포식을 갖고 부서별 TF팀을 구성해 ▷업무 영향분석 ▷리스크 평가 ▷사업 연속성 확보전략 ▷모의훈련 등 업무복구 매뉴얼을 구축했다.

또한 기능연속성 경영시스템 10개 분야, 40개 세부지표에 대해 재해경감 활동계획 적합 여부를 인증대행기관의 1차 문서평가 및 2차 현장평가의 수정·보완을 거쳐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 인증서의 유효기간은 3년간(2025년)이다.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은 "기능연속성계획 및 재해경감 활동계획 구축으로 시민분들께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