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무인 철도 건널목에서 열차·승용차 충돌…모녀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

문경경찰서
문경경찰서

23일 낮 12시 4분쯤 경북 문경시 흥덕동 무인 철도 건널목을 통과하려던 승용차와 무궁화호 열차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40대 여성과 4세 딸 등 모녀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궁화호 열차는 영주에서 김천으로 운행 중인 1806호 열차로 사고당시 10명이 탑승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승용차는 열차에 부딪히면서 30m 정도 끌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철도 당국은 승용차 운전자가 건널목 차단기가 완전히 내려오기전에 진입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