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직 3선 국회의원, 백화점서 3만원짜리 옷 훔친 혐의로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전직 국회의원 A 씨가 백화점에서 옷을 훔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과거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소속 3선을 지낸 국회의원 A씨(60대·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후 7시 25분쯤 안산 단원구의 한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3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매장에서 옷을 여러 벌 산 뒤 종이가방에 옷을 넣고 나오다가 경보음이 울려 직원에게 적발됐다.

A씨는 매장 직원이 태그를 떼지 않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화면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