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고릴라가 뉴욕시를 덮쳐 도시를 파괴하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복엽기와 사투를 벌이는 영화 '킹콩'이 미국 뉴욕에서 개봉됐다. 신장이 18m에 이르는 괴수 '콩'은 인도양 신비의 섬 '해골섬'에 살고 있었는데 인간의 탐욕과 여배우 '앤'에 대한 애정 때문에 도시에서 헤매다 마천루 꼭대기에서 떨어져 최후를 맞게 된다. '킹콩'은 유난히 특색 있는 캐릭터와 인상적인 결말 때문에 많은 리메이크작과 아류작이 생겼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