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우리끼리 작전타임'이 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 가족 관찰 예능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탁구 레전드 유남규가 출연해 잔소리꾼 이미지에 대한 심경을 밝힌다.
유남규는 첫 인사부터 잔소리꾼 별명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낸다. 그간 딸 유예린을 향한 끝없는 잔소리로 말 많은 원숭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MC 박세리는 본격 유남규 청문회를 열고 잔소리꾼 증거 영상을 공개한다. 이어 박세리는 유남규의 죄(?)를 꼼꼼히 짚어내며 "잘못된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잔소리는) 자제하시는 게 낫죠"라며 돌직구 발언을 날린다.
한편 유남규는 자신이 감독하는 탁구팀 선수들과 소원을 건 1대 8 탁구 대결을 벌인다. 소원을 쟁취하기 위해 실업팀 언니들과 한 팀이 되어 아빠를 공격하는 딸 유예린과 이에 맞서 8명의 선수를 홀로 상대하는 탁구 영웅 유남규의 박빙의 탁구 대결 현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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