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3일 '산업기술유출 집중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오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방산기술보호법 ▷산업기술보호법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이 단속대상이다.
경찰은 국가 핵심기술을 보호하고 국부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대구청은 지난해에도 산업기술유출 혐의로 19명을 검거하고 그 중 1명을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기술 유출이 의심되거나 피해를 입은 경우 대구경찰청 안보수사과 또는 산업기술보호수사팀으로 신고·상담해달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