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섬유소재 제조 국내 최장수기업 ㈜건백은 호텔수성, 그랜드호텔 등 호텔업계와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과 함께 페트(PET)병 새활용과 친환경 제품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호텔수성과 그랜드호텔은 건백의 친환경 섬유소재인 '에코스타'를 활용한 다양한 업사이클링 섬유제품(침구류, 타올, 실내화 등)을 적극 사용함으로써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기로 했다.
박경택 건백 대표는 "이번 호텔업계와의 MOU체결을 계기로 더 다양한 업종에 건백의 친환경 섬유소재 ecostar와 ECOLUXE를 소재로 하는 친환경 제품 보급 확산과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가치소비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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