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불피해 주민 적극 지원 나선 이랜드그룹…2억원 규모 생필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랜드그룹이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의류, 이불 등의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산불 피해가 발생한 강원지역을 방문한 이랜드복지재단 정영일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이상천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 [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이랜드그룹이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의류, 이불 등의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산불 피해가 발생한 강원지역을 방문한 이랜드복지재단 정영일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이상천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 [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이랜드 그룹이 경북과 강원지원 산불피해 주민 지원에 적극 나섰다.

이랜드 그룹은 2억원 규모의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랜드는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 대피한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조사한 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불과 의류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 1차 지원 물품을 보냈다.

이랜드는 향후 산불로 주택이 전소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주택 복구를 지원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에는 이랜드재단을 중심으로 이랜드월드, 이랜드리테일, 이랜드파크 등 그룹의 3개 법인이 참여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