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터미, 울진·강원 산불 피해 복구에 성금 1억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울진과 강원도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해 애터미가 성금 1억원과 애터미 생수 등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산불로 인해 고통 받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산불이 진화되고 피해복구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과 생수 등은 피해 주민 생활지원 및 화재 진압과 잔불처리에 필요한 장비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갑작스런 화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애터미는 지난 2021년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긴급재해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성금 5억원과 마스크 250만장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