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세훈 서울시장 코로나19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이었던 지난 5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 제3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이었던 지난 5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자양 제3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코로나 확진 판정에 따라 외부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부터 17일까지 7일 동안 자택에 머무르며 재택 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 출근한 후 자가진단검사 결과 양성이 나오자 간부 대면 회의를 영상 회의로 대체하는 등 일정을 비대면으로 변경했고, 이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세훈 시장과 최근 대면 회의를 했던 서울시 간부들은 자가진단키트 사용 결과 모두 음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