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응급처치&심폐소생술을 알리고 교육하는 단체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이하 경북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회장 김영환)는 이번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지난 12일 경북적십자사 앙리뒤낭홀에서 개최된 2022년 안전강사 역량강화교육에 앞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응급처치강사봉사회 강사들이 모은 성금 150만 원을 경북적십자사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들이 필요로 하는 여러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응급처치강사봉사회 김영환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