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약이 늘어날수록 고민도 커지는 당뇨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3월 23일 오후 10시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이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적극적인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당뇨병은 약의 양이 늘기 시작하면 한계에 부딪힌다. 무한정 약을 늘릴 수도 없고 약효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한 알이었던 약이 시간이 지나 계속 늘어가면 혈당 조절 실패로 합병증이 오지 않을까 고민도 커진다.

인슐린은 근육 세포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도록 세포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환자들은 인슐린 주사에 대한 편견으로 치료 적기를 놓치기도 한다. 인슐린 주사 치료 시기를 미룬다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더욱 악화할 수 있다.

식습관과 운동 또한 당뇨병 환자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 요소이다. 혈당 조절에 실패한 환자들을 살핀 전문가들은 많은 환자들의 식단과 운동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당뇨병 환자들에게 권장하는 운동법을 알아본다. 생활 습관 개선 후 혈당 수치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