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24일 "김아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제15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 암 검진 사업에 적극 동참해 암 예방·검진, 진료, 연구에 매진하는 등 국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 교수는 칠곡경북대병원의 건강증진센터장 및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내 클리닉 진료의로서 암생존자의 2차 암 예방 및 건강 관리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대구경북권역 호스피스센터장을 역임하며 권역 내 호스피스 전문기관 지원, 전문 인력 교육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에 힘쓰고 있다.
김 교수는 "암은 예방, 조기검진, 치료, 암 경험자의 건강관리, 말기 돌봄에 이르기까지 환자 중심의 치료 접근 및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병이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과 관리뿐 아니라 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료하고 연구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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