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아솔 칠곡경북대병원 교수 '암 예방의 날 기념식'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아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교수
김아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교수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24일 "김아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제15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 암 검진 사업에 적극 동참해 암 예방·검진, 진료, 연구에 매진하는 등 국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 교수는 칠곡경북대병원의 건강증진센터장 및 대구경북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내 클리닉 진료의로서 암생존자의 2차 암 예방 및 건강 관리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대구경북권역 호스피스센터장을 역임하며 권역 내 호스피스 전문기관 지원, 전문 인력 교육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에 힘쓰고 있다.

김 교수는 "암은 예방, 조기검진, 치료, 암 경험자의 건강관리, 말기 돌봄에 이르기까지 환자 중심의 치료 접근 및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병이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과 관리뿐 아니라 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료하고 연구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