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사모 김두환 고문,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월성2동 주민들로 구성된 민간봉사단체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김두환 고문이 최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따사모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총 800만원을 후원해 왔으며, 저소득층 각종 물품 지원 사업, 무료 급식봉사, 장애인을 위한 김장김치나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