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부녀회가 아이스팩 세척작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척작업은 지난 2월 새롭게 출범한 율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직지로타리클럽에서도 참석해 겨우내 쌓였던 아이스팩 세척에 나섰다.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아이스팩 수거 재활용 지원사업'을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8천개 이상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소독한 뒤 지역주민들과 지역 내 업체에 무료로 공급하고 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생활폐기물을 감량하고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으므로 더 많은 수요처에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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