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대통령 부인 옷값 논란과 관련 "문재인 정부는 역대 정부 대비 특수활동비 규모를 최소화하고, 단 한 건의 지적도 받은 바가 없다"고 언급. 그렇다면 옷값 공개하지 못할 이유 없지 않나?
○…10조 원이 넘는 공적 자금 들어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문재인 대통령 동생의 대학 동기 선임으로 '임기 말 알 박기 인사' 논란. 문재인 정권의 후안무치는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
○…외교부, 북한의 군사행동에 대비한 한·미·일 군사훈련 제의를 한국이 거부한 것에 대해 "일본과 군사훈련은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가능"이라고 밝혀. 공감대가 있는지 없는지 물어나 봤어?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