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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10조 원이 넘는 공적 자금 들어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문재인 대통령 동생의 대학 동기 선임으로 ‘임기 말 알 박기 인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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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대통령 부인 옷값 논란과 관련 "문재인 정부는 역대 정부 대비 특수활동비 규모를 최소화하고, 단 한 건의 지적도 받은 바가 없다"고 언급. 그렇다면 옷값 공개하지 못할 이유 없지 않나?

○…10조 원이 넘는 공적 자금 들어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 문재인 대통령 동생의 대학 동기 선임으로 '임기 말 알 박기 인사' 논란. 문재인 정권의 후안무치는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

○…외교부, 북한의 군사행동에 대비한 한·미·일 군사훈련 제의를 한국이 거부한 것에 대해 "일본과 군사훈련은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가능"이라고 밝혀. 공감대가 있는지 없는지 물어나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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