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소방서(서장 박석진)는 '소방발전 4.0시대'를 맞아 '창의 아이디어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창의 아이디어 플랫폼은 직원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집, 소방발전을 위한 참신한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한다. 아이디어는 지난 3월부터 매월 공모전을 통해 채택되며, 수상 직원에게는 포상휴가 등 혜택이 주어진다.
박석진 수성소방서장은 "직원들의 자유롭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롭고 참신한 정책 추진으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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