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낱말 맞히기 ]<1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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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열쇠◐

1.하는 일 없이 세월만 헛되이 보냄.

3.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어떤 일의 요점만 간단히 말함.

5.금품이나 그 밖의 수단으로 남의 마음을 사서 자기편으로 만드는 일.

6.그리된 까닭.

8.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또는 말을 할 때 입에서 나오는 작은 물방울.

9.도로 거두어들임.

11.담배를 피우는 것을 금함.

12.세 줄로 이루어진 시.

15.불에 태워 없애 버림.

16.해군에 소속되어 있는 배.

18.사람을 감동시킬 만큼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이야기.

19.꽃의 모양을 놓아 짠 돗자리.

21.그릇되게 해석하거나 뜻을 잘못 앎.

22.푸짐하게 잘 차린 맛있는 음식.

23.곡식을 해치는 새, 짐승 따위를 막기 위하여 막대기와 짚 따위로 만들어 논밭에 세우는 사람 모양의 물건.

◑세로 열쇠◐

1.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할 만큼 아무 거리낌이 없고 솔직함. "ㅇ심탄ㅇ"

2.돈을 받고 남의 빨래나 다림질 따위를 해 주는 곳.

3.손을 위로 들어 올림.

4.지위가 아주 낮은 벼슬. 또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

5.연료가 탈 때 나오는, 그을음이 섞인 연기.

7.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서로 맞닿은 쪽의 발목을 묶어 세 발처럼 하여 함께 뛰는 경기.

10.풀, 나무, 덩굴 따위가 한데 엉킨 것.

11.바로 지금 처음으로 들음.

13.예전에, 젊은 여자가 자기 남편이나 연인을 부르던 말.

14.흥미(興味)가 넘칠 만큼 많다는 뜻.

17.혼인 때에,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보내는 함을 지고 가는 사람.

19.다툼질을 서로 그치고 풂.

20.바위틈에서 나오는 샘물.

21.보통 때보다 잘 차려서 손님을 대접하는 점심 식사.

◆161회 정답

<응모요령>

▶제163회 낱말 맞히기,스도쿠, 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4월 20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dokja@imaeil.com

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

▶정답은 2022년 4월 23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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