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원은 12일 개원 70주년을 맞아 병원 별관 문화공간에서 '개원 7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해 일부 임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곽병원은 1952년 곽외과의원으로 개원한 후 1983년 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현재 곽동협 병원장을 필두로 24명의 전문의를 비롯한 3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곽 병원장은 "70년이란 장구한 세월 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2차 종합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에 무한한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변화하는 환자의 니즈(needs)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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