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방문한 대구 달성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주변, 전국에서 몰려온 지지자와 취재진들로 인산인해. 다시 보기 힘든 정치적 이벤트인데 북새통 안 되는 게 더 이상하지.
○…박범계 법무, '검수완박' 우려 표시한 김오수 검찰총장에게 "갈 길 먼데 날은 저물었다라는 마음 전달했다"고 전언. 활시위는 당겨졌으니 체념하라는 선문답 같은데 누가 해석 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대선 비용 보전액으로 선관위에 각각 408억 원, 438억 원 청구. 민주당이 30억 원 더 쓰고도 선거에 진 셈인데 정권 교체 열망이 그만큼 뜨거웠다는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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