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시정책 제안하면 ‘NFT’ 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지털 문화예술자산에 대한 선제적 대응
메타버스 교육도시 구축·시장 급여 비트코인 수령 공약 발표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이양호(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구미시의 정책을 제안하면 100명에게 한정판 '이양호 NFT(Non-Fungible Token)'를 지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NFT와 메타버스의 열풍은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으로 전환되는 와중에 필수적인 변화요소들"이라며 "시장에 당선되면 구미시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제도권 안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한 여러 변화가 청년과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이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메타버스 교육도시 구축', '시장 급여 비트코인 수령'에 이어 이번 공약까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가진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말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