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시정책 제안하면 ‘NFT’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지털 문화예술자산에 대한 선제적 대응
메타버스 교육도시 구축·시장 급여 비트코인 수령 공약 발표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이양호(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구미시의 정책을 제안하면 100명에게 한정판 '이양호 NFT(Non-Fungible Token)'를 지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NFT와 메타버스의 열풍은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으로 전환되는 와중에 필수적인 변화요소들"이라며 "시장에 당선되면 구미시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제도권 안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한 여러 변화가 청년과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이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메타버스 교육도시 구축', '시장 급여 비트코인 수령'에 이어 이번 공약까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지속적인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가진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말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